중부권 소재의 상토 및 비료 전문 제조기업으로, 육묘와 과채류 재배 등에 사용되는 농원예용 상토와 유기질비료를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상토를 중심으로 전국 농가와 스마트팜, 농원예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농협 계통 공급권과 전국 40여 곳의 총판, 약 2,000개소의 지역 대리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상토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중부 및 남부권에 총 3곳의 생산·물류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토 핵심 원재료인 질석의 팽창 기술과 관련 설비를 자체 보유해 원가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차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상토 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