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소재의 농산물 도매시장법인 기반 청과 유통 전문기업으로, 농안법에 따라 지정된 공영도매시장법인으로서 농산물 위탁경매, 매수판매 및 청과물 유통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지 출하자로부터 농산물을 위탁받아 경매를 통해 가격을 형성하고, 중도매인과 유통업체에 물량을 분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공정한 거래를 지원하는 핵심 유통 인프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동안 연간 약 177억~198억 원 규모의 거래금액과 7,700톤 이상의 거래물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가 공인 경매사 5명을 기반으로 경매, 정산 및 물량 분산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