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제약·자동차 부품 제조사 등 180여 곳의 B2B 매출처 확보 ○ 표준품과 고객 맞춤형 모듈을 병행 공급하여 신규 설비 투자 및 유지보수 수요에 모두 대응 ○ 최근 3개년 매출 성장과 차입금 축소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